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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빛바다와 함께 걷는 통영 남파랑길 열렸다

기사승인 2020.11.20  14:3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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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통영RCE세자트라숲에서 코리아둘레길 남해안 노선인 ‘남파랑길’이 개통됐다.

남파랑길은 부산광역시 오륙도 해맞이공원~전남 해남군 땅끝마을 남해안을 따라 연결된 1천470km의 걷기 여행길로 ‘남쪽(南)의 쪽빛(藍) 바다와 함께 걷는 길’이라는 뜻으로 ‘해파랑길’에 이어 두 번째로 조성한 코리아 둘레길이다.

남파랑길은 한려해상과 다도해 해상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남해안의 아름다운 해안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아름다운 해안길과 숲길, 마을길, 도심길 등 다양한 유형의 길이 어우러져 걷기여행의 매력을 즐길 수 있는 90개 구간으로 조성됐다.

통영시 남파랑길 포함 구간은 5개 구간 78.4km로 광도면 황리사거리~거제대교, 구 거제대교 ~무전동 해변공원까지 이어지는 해안길과 향교봉~발암산~도덕산으로 이어지는 산길로 구성돼 있다.

개통 기념행사는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해 최소 수준으로 진행됐으며 기념식 후에는 행사 참여자와 함께 남파랑길 28코스 일부인 통영RCE세자트라숲~이순신공원을 함께 걸으며 진행됐다.

김성진 시민기자 hannews@chol.com

<저작권자 © 한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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