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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도 말고 덜도 말고 늘 도산면만 같아라

기사승인 2020.09.28  11: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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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산면 추석 명절맞이 위문품 전달

도산면에는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관내 자생단체와 기업, 그리고 개인 등 지역 내 총 54개 소상공인들의 따뜻한 관심과 온정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이번 명절에는 도배·장판작업 등 재능기부까지 이어졌다.

기탁 받은 성품은 백미, 라면, 멸치, 통영사랑상품권 등 환가액 1만7천172천원 상당이다.

도산면은 기탁품 등을 독거노인, 한부모, 장애인, 다문화가정과 관내 주요 복지시설인 아름다운 집 등 주변의 도움이 절실한 370세대 및 기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안익규 도산면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늘 따뜻한 사랑과 온정을 베풀어 주신 지역단체와 개인 기부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받는 일이 없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노력하여 살기 좋은 도산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산신문 hannews@chol.com

<저작권자 © 한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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