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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문화재야행, 일부 프로그램 접수 조기마감…‘뜨거운 열기!’

기사승인 2020.09.28  11: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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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재 체험·현장 투어 온라인 진행

2020 통영 문화재야행 사전 접수 예약이 인기를 끌고 있다.

앞서 통영시는 오는 10월 9~10일, 통제영을 중심으로 열리는 2020 통영 문화재야행을 온택트(온라인 대면방식)라는 실시간 쌍방향 소통형식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올해 문화재 야행에서는 8야를 테마로 23개 다채로운 야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중 국가무형문화재 제64호 통영두석·국가무형문화재 제10호 통영나전·통영전통부채·통영미선·거북선 용두만들기 시연 및 체험 프로그램은 지난 23일 사전 접수 하루 만에 마감됐다.

또한 곽튜브와 함께하는 통제영문화해설, 유튜버 쏘이의 랜선 2020통영문화재야행, 황영숙 선생·이상희 소장과 함께하는 통영의 맛 프로그램도 인기를 끌고 있다.

통영시 관계자는 󰡒코로나19시대에 온택트 방식으로 열리는 통영문화제야행은 현장을 방문하지 않아도 얼마든지 전통문화재를 향유할 수 있어 집콕 생활에 지친 분들에게 호응을 얻은 것 같다󰡓고 밝혔다.

통영문화재야행 사전 예약은 홈페이지(ty-night.com)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 체험비는 무료다.

이와 함께 #온라인소망등달기 #디지털드로잉어플 손기호작가 클래스 등 SNS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한산신문 hannews@chol.com

<저작권자 © 한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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