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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통영시의회 후반기 원구성, 의정활동 본격화

기사승인 2020.07.02  09: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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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총 배윤주, 산건 김용안, 의회운영 정광호 위원장 선출
지난 1일 후반기 의장단 충렬사·충혼탑 참배 본격 의정활동

제8대 통영시의회 후반기 원구성이 완료, 손쾌환 의장, 배도수 부의장, 기획총무위원회 배윤주 위원장, 산업건설위원회 김용안 위원장, 의회운영위원회 정광호 위원장이 각각 선출됐다.

통영시의회는 제8대 후반기 원구성을 위한 202회 통영시의회 임시회를 지난달 25~26일 양일간 개회했다.

25일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부의장 선거를 실시, 손쾌환 의원과 배도수 의원이 각각 13표 중 10표를 득하며 의장과 부의장에 선출됐다.

다음날인 26일 치러진 기획총무위원회, 산업건설위원회,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선임과 위원장 선거 결과 기획총무위원회 배윤주 위원장, 산업건설위원회 김용안 위원장, 의회운영위원장 정광호 의원이 당선됐다.

상임위원회 간사로는 기획총무위원회 이승민 의원, 산업건설위원회 김혜경 의원, 의회운영위원회에 역시 김혜경 의원을 선임, 제8대 통영시의회 후반기 원구성을 완료,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한다.

더욱이 제8대 통영시의회 후반기 의장단은 지난 1일 오전 충렬사와 충혼탑을 찾아 참배를 올리고 시민의 대의기능으로서 제 역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기획총무위원회에는 배윤주 이승민 강혜원 김미옥 유정철 이이옥 의원, 산업건설위원회에는 김용안 김혜경 문성덕 배도수 전병일 정광호 의원, 의회운영위원회에는 정광호 김혜경 배도수 배윤주 이승민 의원이 선임됐다.

손쾌환 의장은 “의회 전문성 강화와 정책의회를 지향하는 실용적 의정활동의 여건을 만들겠다. 우리 의회의 위상은 의원 한 분 한 분께서 모든 역량을 발휘할 때 만들어진다고 생각한다. 시민의 대의기능으로서 감시와 견제기능은 물론이고 정책을 제시하는 정책의회, 민생의회에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상임위원회는 각 분야의 전문성을 가지고 소관 현안에 대한 대응방안을 논의해야 할 중요한 책무를 맡고 있다. 상임위별로 각 분야의 연구와 토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정기적인 여건을 마련, 위원회 간 정보와 의견을 나눌 수 있는 협의 기능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강송은 기자 songeun1174@hanmail.net

<저작권자 © 한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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