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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지친 일상, 도서관에서 힐링하세요

기사승인 2020.06.26  09: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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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시립도서관·충무도서관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재개
안정작은도서관, 2020년 작은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선정

통영시립도서관과 충무도서관, 안정작은도서관이 문화프로그램을 운영,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통영시립도서관과 충무도서관 문화프로그램 운영기간은 7~10월이며,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도서관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수강생 인원을 축소해 수강생 간 안전거리를 확보하고 밀집을 최소화하는 형태로 운영할 예정이다.

통영시립도서관에서는 성인을 위한 독서문화프로그램으로 ‘초급영어회화Ⅳ’와 ‘지혜를 찾아가는 심리타로 교실’ 2강좌가 준비돼 있다.

충무도서관에서는 성인을 위한 강좌로 ‘울 엄마는 책놀이왕’, ‘플라워와 함께하는 힐링수업’, ‘캐리커처 맛보기’ 3강좌와 초등학생을 위한 어린이 독서문화프로그램 ‘경남독서한마당 독서논술A/B’ 2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다.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모든 강좌의 수강료는 무료(교재·재료비 별도 수강생 부담)이며, 프로그램 참가신청은 통영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www.tongyeonglib.or.kr)에서 가능하다.

또한 안정작은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어린이와작은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0년 작은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공모사업에 선정, 지난 20일 행사를 진행했다.

작은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은 매월 마지막 주 하루를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 문화예술전문가들이 작은도서관으로 찾아와 이용자들과 함께 독서문화예술 활동을 펼치는 사업이다.

이번 문화가 있는 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 등 코로나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아나톨의 작은 냄비’를 읽고 오브제 인형을 만들어보는 활동으로 진행됐다.

문화가 있는 날에 참여한 이용자는 “시립도서관이 멀리 있어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참여하기 불편했는데 문화가 있는 날을 통해 안정작은도서관에서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돼 즐거웠다. 다음 문화가 있는 날도 기대가 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내달 18일, 25일 문화가 있는 날이 진행될 예정이며, 전래동화를 주제로 전래놀이와 소리꾼이 들려주는 놀이극을 운영할 예정이다.

한산신문 hannews@chol.com

<저작권자 © 한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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