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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오면 물난리, 통영 미진이지비아 통로 박스 펌프용량 확대 예산 7억 확보

기사승인 2020.02.07  10:5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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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상반기 내 공사 완료 예정, 주민 위험·불편 해소
정점식 의원, 민생중심 현장 행보 지역현안 연이어 해결

   
 

통영 용남면 동달리 미진이지비아2차 아파트 인근 배수펌프용량 확대 예산 7억원이 올 상반기에 투입, 통영 미진이지비아 2차 인근 지역주민들이 호우만 오면 겪었던 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

정점식 의원(통영·고성, 국회법제사법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은 지난달 31일 국토교통부 첨단도로안전과로부터 통영 미진이지비아 2차 인근 펌프용량 확대 예산을 진주국토관리사무소로 예산내시(예산을 직접 배정-지급)했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국도 14호선에 속해 있는 통영시 용남면 동달리 미진이지비아 2차 아파트 인근 통로박스는 협소하고 침수사태가 자주 발생해 많은 지역민들이 불편을 호소해왔다. 이번 사업비 확보로 통로박스의 침수방지를 위해 금년 3월부터 공사를 시작해서 5월말 또는 늦어도 6월초까지는 배수펌프용량을 확대, 이번 여름부터는 침수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와 불편이 없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지지부진하던 사업이 속도를 내게 된 배경에는 정점식 의원의 활약이 결정적이었다는 후문이다. 지난해 7월 20일 제5호 태풍 다나스 피해현장을 직접 답사한 정 의원은 미진이지비아2차 아파트 인근 통로박스와 펌프용량 부족의 문제점과 주민불편을 경청하고 통영시 관계 공무원과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정 의원은 해당부처인 국토부 첨단도로안전과장 등 관계자와의 면담을 통해 우선적으로 펌프용량 확대가 필요하다는 점을 적극 설득했다.

이에 진주국토관리사무소도 펌프용량 사업 추진의 필요성을 인식해 국토부에 예산 요청, 이번에 국토부에서 진주국토관리사무소로 예산 7억원이 직접 배정돼 펌프용량 확대사업이 추진되게 됐다. 

정점식 의원은 "해답은 현장에 있다. 앞으로도 민생을 먼저 생각하며 발로 뛰는 현장정치로 산적한 지역현안을 꼼꼼히 챙겨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산신문 hannews@chol.com

<저작권자 © 한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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