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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공무원 정원 991명→1,014명 23명 증원

기사승인 2019.11.15  1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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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 상시 3국 한시 1국→상시 4국 편제 조직운용 효율 도모
국 소속 과 기능 중심 재편…시민이 알기 쉬운 과 명칭 변경

통영시 공무원 총 정원이 991명에서 1,014명으로 23명이 증원된다.

집행기관의 정원은 971명에서 23명이 증원, 994명이 된다. 또한 기관별 직급별 정원은 일반직계 964명에서 987명, 직급별 정원 6급 이하 903명에서 926명이 증원, 7급 5명, 8급 9명, 9급 9명이다.

기관별 정원은 본청 591명에서 606명 15명이 증원, 직속기관 140명에서 142명 2명이 증원, 읍면동은 220명에서 226명으로 6명이 증원된다.

통영시는 지난 8일 ‘통영시 지방공무원 정원조례 시행규칙 일부개정규칙안’과 ‘통영시 행정기구 설치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 했다.

이번 개정안은 복지수요의 증가 및 새로운 시책사업의 추진 등 변화하는 행정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 국정과제 및 통영시 현안 업무를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개정된다.

통영시 행정기구 설치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의 일부 개정으로 통영시에 4개 국을 상시기구로 설치할 수 있게 됨에 따라, 현재 상시 3국, 한시 1국으로 운영해 온 기구를 상시 4국으로 편제해 조직운용의 효율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민선 7기 시정방침 구현과 부서 간 협조체제 강화를 통한 업무 효율성 증대를 위해 국 소속 과를 기능중심으로 재편해 유사기능 부서간의 협업기능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국의 명칭을 국 별 특성과 기능, 민선7기 시정의 비전을 집약하는 명칭으로 변경, 국 설치 운영의 목적을 시민이 쉽게 알 수 있도록 하고 주민에게 혼동을 주는 일부 과 명칭을 변경한다.

현행 행정복지국, 안전도시국, 수산경제국, 도시재생관광국은 행정복지국, 문화관광경제국, 안전도시국, 수산환경국으로 명칭 변경할 예정이다.

또한 국별 기능의 명확성·독자성, 국장의 적정 통솔범위를 고려해 국장의 관장사무를 조정, 사무성격에 부합하도록 과를 배치한다.

일부 과의 명칭을 소관사무의 고유한 기능에 보다 부합하도록 변경, 정보산업과를 정보통신과, 도시녹지과는 공원녹지과로 변경한다.

입법예고 사항에 대한 의견 제출은 오는 18일까지 통영시청 행정과로 전화 및 팩스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강송은 기자 songeun1174@hanmail.net

<저작권자 © 한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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