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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실한 협회 발전 위해 노력하고 헌신할 것”

기사승인 2019.10.30  15: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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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8회 통영시골프협회장배 대회 및 11·12대 회장 이·취임식
통영시골프협회 11대 이주익 회장 이임, 12대 옥영식 회장 취임

통영시골프협회 이주익 이임회장(오른쪽)이 옥영식 신임회장(왼쪽)에게 회기를 전달했다.

옥영식 신임회장이 2020년 1월 1일부터 통영시골프협회를 이끈다.

통영시골프협회는 지난 29일 제28회 통영시골프협회장배 대회를 겸한 제11대·12대 회장 이·취임식을 동원로얄CC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통영시골프협회 제12대 옥영식 회장이 취임, 2020년 1월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한다. 이임한 11대 이주익 회장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임기를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제11대 회장단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아 통영시골프협회 탁성민 총무위원장과 주영돈 이사가 통영시장 공로패를 수상, 김성준 의전위원장이 통영시의회 공로패를 수상했다.

또한 통영시골프협회 회원들이 이주익 이임회장과 박홍대 전무이사에게 공로패를 전달, 이주익 이임회장은 동원그룹 장복만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하며 마음을 표했다.

이에 장복만 회장은 통영시골프협회에 300만원의 협찬금을 전달하며 화답했다.

자매도시 여수시골프협회에서도 이주익 이임회장에게 우정패를 전달하며 그간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 이주익 이임회장은 통영골프 꿈나무 육성 장학금을 수여하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주익 이임회장은 “제가 회장을 맡은 4년동안 저는 참 인복이 많은 회장이었다. 통영골프인의 최대 숙원 사업인 동원로얄골프C.C 개장과 함께 통영골프의 저변확대를 위한 통영시장기 골프대회, 엘리트 인재육성을 위한 골프 꿈나무 발굴 및 지원사업, 도민체전과 도지사배 등에서 통영골프 실력을 확인하는 우승 퍼레이드, 영호남 골프 친선교류, 통영골프의 지속적인 발전을 지원하는 자체 사무실 개소 등 가슴이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 모든 것은 협회 동호인과 고문, 선후배님 그리고 임원, 이사님들의 신념에 찬 전폭적인 믿음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4년 동안 묵묵히 저를 믿고 도와주신 고문님, 부회장님, 자문위원님, 특히 박홍대 전무이사를 비롯한 이사님 한 분 한 분과 그동안 물심양면 협조해주신 동원가족 여러분께 고개숙여 감사 인사드린다”고 마음을 전했다.

한편 오전부터 진행된 제28회 통영시골프협회장배 대회 남자부 개인 스트로크 플레이에서는 강재권 선수가 76타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뒤이어 조용환 선수가 2등 한태철 선수가 3위, 롱기스트 김태경(295m), 니어리스트 지재운(1.25m), 최다버디 윤한강(3개), 최다파 김동환(12개) 선수가 수상했다.

남자부 개인 신페리오 플레이에서는 박정복 선수가 69.6타로 우승, 남상우 선수가 70타로 준우승, 김태상 선수가 70.2타로 3위에 올랐다.

여자부 개인 신페리오 플레이에서는 구미연 선수가 메달리스트(77타), 우승 박소윤(69타), 준우승 김수정(69.2타), 3위 정경희(71.4타), 롱기스트 오선희(200m), 니어리스트 김옥림(1.5m), 최다버디 하수연(2개), 최다파 조경화(10개)씨가 수상했다.

 

통영시골프협회 제12대 옥영식 회장

“가슴 벅차고 무거운 책임감 느낀다”

통영시골프협회 제12대 옥영식 회장

통영시골프협회 제12대 옥영식 회장이 취임했다.

옥영식 회장은 협회 부회장직을 오래 역임하며 협회의 발전과 함께 해왔다.

특히 젊고 뛰어난 리더십과 강력한 추진력을 인정받으며 통영시골프협회의 새로운 파란을 예고했다.

옥영식 신임회장은 “모든 것이 미흡한 저에게 골프협회장이란 중책을 맡겨주신 동호인 여러분과 협회 고문님을 비롯 임원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통영시골프협회장이란 자리는 한편으로는 가슴이 벅차고, 또 한편으로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는 중요한 자리이기에 저 또한 발걸음이 무겁고 무한한 책임감이 느껴진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러나 역대 고문님들을 비롯 협회이사님들과 동호인여러분께서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시고 질책과 아울러 참여 해주신다면 저는 당차게 협회를 이끌어 나가도록 하겠다. 우리 협회는 역대고문님들의 노력과 헌신으로 이뤄진 경남최고의 협회이고, 앞으로도 경남최고의 협회라는 자명 아래 보다 건실하고 건강한 협회가 될 수 있도록 저를 비롯 임원진과 함께 노력하고 헌신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11대 이주익 회장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임기를 수행할 예정이다.
통영시골프협회 제12대 옥영식 회장
제11대 회장단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아 통영시골프협회 탁성민 총무위원장과 주영돈 이사가 통영시장 공로패 수상
김성준 의전위원장이 통영시의회 공로패 수상
이주익 이임회장은 동원그룹 장복만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하며 마음을 표했다.
통영시골프협회 회원들이 이주익 이임회장에게 공로패 수여
통영시골프협회 박홍대 전무이사 공로패 수상
자매도시 여수시골프협회에서도 이주익 이임회장에게 우정패를 전달하며 그간의 노고를 치하했다.
장복만 회장은 통영시골프협회에 300만원의 협찬금을 전달하며 화답했다.
이주익 이임회장은 통영골프 꿈나무 육성 장학금을 수여하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강송은 기자 songeun1174@hanmail.net

<저작권자 © 한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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