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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7회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 통영서 개최

기사승인 2019.10.07  13:4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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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도민 삶의 질 향상·지방자치 발전 방안 모색

   

제217회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회장 이찬호, 창원시의회 의장) 정례회가 지난달 26일 통영국제음악당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정례회는 경남 15개 시군의회 의장을 비롯 이명규 통영시 부시장, 통영시의회 의원,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이찬호 협의회장의 개회사, 강혜원 통영시의회 의장의 환영사, 이명규 통영시 부시장의 축사에 이어 협의회 간사로부터 의장협의회 활동사항을 보고 받고 '농작물 재배 계획 신고에 관한 특별법 제정 촉구 건의안'을 원안채택, 농산물의 수급조절과 가격 안정화에 대한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할 것을 정부에 촉구했다.

또한 기타 토의시간으로 경남 시군 현안에 대한 공조체계 강화로 상생협력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이찬호 협의회장은 "지방자치와 경남발전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계신 의장님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시·군민들의 권익신장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변함없는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강혜원 통영시의회 의장은 환영사에서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를 예향의 도시 통영시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의장협의회가 시민과 경남,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례회 이후에는 통영시 관내 복지시설인 통영육아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과 관계자를 격려했다.

한산신문 hannews@chol.com

<저작권자 © 한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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