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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년만의 숙원, 한산일주도로 개통

기사승인 2019.05.10  14:3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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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차~관암마을 도로 개설

   

통영시는 한산면 여차~관암마을 도로 개설로 한산일주도로가 완전 개통됨으로 한산일주도로 개통식을 지난 3일 한산면 진두 물양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개통식에는 강석주 시장을 비롯 정점식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기관단체장, 출향인, 주민 등 800여 명이 참석,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개회선언, 경과보고, 감사패 전달, 축사 순 등으로 진행, 개통 축하 테이프 컷팅은 여차~관암마을 도로개설 현장인 관암마을로 이동해 내빈 및 관암마을 주민들과 함께 테이프 커팅을 했다.

한산일주도로는 총 연장 22km로 1980년 제승당에서 대고포 도로를 시작으로 마지막 미개설 구간인 여차에서 관암마을 도로가 지난해 12월 개통되므로 38년에 걸쳐, 총 사업비 2백4억 원이 투입, 완전히 개통 됐다.

이번 한산일주도로 완전 개통으로 한산면민의 오랜 숙원사업이 해결, 주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와 관광객 교통편의 증진과 볼거리 제공으로 주민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개통식에서 "38년의 긴 세월동안 불편을 견디고 도와주신 주민여러분, 건설사와 관계자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한산도가 살고 싶은 섬, 가고 싶은 섬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산신문 hannews@chol.com

<저작권자 © 한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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