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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탁구 동호인들의 화합의 장 열렸다”

기사승인 2019.04.10  11:4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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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동통영새마을금고이사장배…남여 단체전 죽림·충무클럽 우승

탁구 사랑의 1인자, 통영의 탁구 동호인들이 충무체육관에 모여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MG동통영새마을금고가 주최, 통영시탁구협회가 주관한 ‘제1회 MG동통영새마을금고이사장배 탁구대회’가 지난 7일 충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남자단체전 32팀, 여자단체전 22팀, 개인전 182명 참가, 실력을 겨뤘다.

송종창·윤희정씨가 참가선수들을 대표한 선서를 시작으로 치러진 경기는 남자단체전의 우승기는 죽림클럽(김상철 박경모 송재경 양주홍 임형준)이, 여자단체전은 충무클럽(박미연 이지원)이 각각 차지했다.

또한 남자 1부 단식 우승은 이정기(MG동통영클럽), 2부 단식 우승은 김종훈(충무클럽), 여자 1부 단식 우승 이지원(충무클럽), 2부 단식 우승은 정두례(김경희교실) 선수가 영광을 안았다.

동통영새마을금고 전대용 이사장은 “지역사회 서민금융의 중심에 서서 행복공동체의 책임을 다하면서 더욱 풍성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는 금융기관이 될 것을 약속드린다. 통영의 탁구인들도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승부를 떠나 모두가 승리자가 되는 성숙하고 아름다운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통영시탁구협회 주현수 회장은 “오늘 이 대회를 통해 탁구의 저변이 더욱더 확대될 수 있길 바라며 동호인들간 우의를 돈독하게 하는 장이 됐으면 한다. 마음 껏 실력 발휘하시고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몽땅 날려 버리시길 희망한다”고 격려했다.

한편 대회 결과는 다음과 같다.

남자단체전 ▲우승 죽림클럽(김상철 박경모 송재경 양주홍 임형준) ▲준우승 MG동통영클럽(김두만 김재환 유태경 이정기 정수열) ▲3위 동백클럽(김기순 류환 박병규 정두상) 충무클럽(강 경우 고석경 배종문 이상호)

여자단체전 ▲우승 충무클럽(박미연 이지원) ▲준우승 충무클럽(김정미 박정순) 3위 동백클럽(김연희 박정희) 충무클럽(강숙정 김영난), 1부 단식 ▲우승 이정기(MG동통영클럽) ▲준우승 정두상(동백클럽) 3위 김두만(MG동통영클럽) 강 경우(충무클럽) 2부 단식 ▲우승 김종훈(충무클럽) ▲준우승 고석경(충무클럽) ▲3위 문영진(통영협회) 이영록(김경희교실) 3부 단식 ▲우승 유태경(MG동통영클럽) ▲준우승 노부광(김경희교실) 3위 정환영(MG동통영클럽) 김종남(충무클럽), 여자1부 단식 ▲우승 이지원(충무클럽) ▲준우승 김은혜(김도영붐) 3위 김경순(동백클럽) 박말숙(MG동통영클럽), 여자2부 단식 ▲우승 정두례(김경희교실) ▲준우승 심영남(주종환교실) 3위 김미란(김도영붐) 설여원(통영 시청클럽).

 

강송은 기자 songeun1174@hanmail.net

<저작권자 © 한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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