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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금강테마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 사업 수행 기관 4년 연속 선정

기사승인 2019.03.29  09:4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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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수행 기관 7년 연속 선정

거제 해금강테마박물관(관장 경명자·유천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19 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 사업 수행기관에 선정, 8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 ‘계절을 연주하는 클래식’ 공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해금강테마박물관에서 운영하는 ‘2019 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은 박물관 고유 콘텐츠와 연계된 교육·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사업으로 올해에는 거제시 지정 예술단인 블루시티 관현악단과 문화해설사를 초청, 해설이 있는 클래식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문화가 있는 날 공연에 참여하는 블루시티 관현악단 신숙 대표는 클래식 음악 관련 경력 30여년이 돋보이는 관록의 음악가이다. 다양한 클래식 악기 연주, 지휘, 후진 양성, 작곡 경력 등이 돋보이는 음악가로서 이번 공연의 질을 한 층 높여줄 것이다.

해금강테마박물관 유천업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다소 난해하고 복잡한 클래식을 대중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시민들이 생소하게 느꼈던 클래식에 한 걸음 다가가고 더 나아가 이를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본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해금강테마박물관은 지난 2016년부터 ‘문화가 있는 날’ 사업운영관으로 선정, 4년 연속 거제 시민들을 위한 음악, 마술공연, 전시 등의 다채로운 박물관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또 해금강테마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19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7년 연속 선정, 11월까지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금강테마박물관에서 운영하는 2019 길 위의 인문학 ‘걸어서 거제 한바퀴’는 체험형 역사 교육의 형태로, 문자가 기록되기 전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우리 고장의 역사적 흐름을 학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지역 내 관광 명소나 지명 등의 유래를 직접 찾아다니며 우리 고장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거제를 이끌어 나갈 미래의 주역들에게 애향심을 고취시키고 역사적 교훈을 얻을 수 있도록 기획했다.

프로그램에 관한 문의사항은 해금강테마박물관 (055-632-0670)나 홈페이지(www.hggmuseum.com)를 통해 하면 된다.

한산신문 hannews@chol.com

<저작권자 © 한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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