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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신동에 불어오는 따뜻한 바람

기사승인 2018.12.10  11: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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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신동행정복지센터(동장 서영준)와 북신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화용)는 지난 4일 저소득 한부모모자가정 자녀의 생일을 맞아 케이크와 백미를 전달하며 생일을 축하했다.

또 홀로 생활하고 계시는 송 어르신(84세), 황 어르신(81세) 댁을 방문, 백미(10kg) 1포와 생강차를 전달했다.

이는 북신동 특수시책 ‘관심을 더하면 情이 되고 정이 모이면 幸福이 됩니다’의 일환으로 시행되고 있는 ‘오늘은 Happy Birthday’와 ‘홀몸어르신 Care Day’ 행사로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결연 맺어져 있는 가정을 방문해 건강상태 등 안부를 여쭈고 정서적 지지를 했다.

송 어르신은 “올해 다리를 다친 후에 집에서만 지내고 있어 적적했는데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방문해 관심을 가져주니 적적하던 마음이 없어지고 기분이 너무 좋다”며 기뻐했다.

북신동장은 지역주민의 복지를 위해 몸소 실천하고 있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을 격려하며 “특수시책으로 시작된 이 행사가 지속적으로 이뤄져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산신문 hannews@chol.com

<저작권자 © 한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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