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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서울병원, 2018 통산 제66회차 의료봉사 기념 및 자축, 격려행사

기사승인 2018.10.12  11:4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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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절·척추 지향, 우수의료진, 첨단의료장비 과감한 투자
수협중앙회 지정 어업인 의료지원사업 관내 유일병원

   
 
   
 

TSH통영서울병원(병원장 오원혁)은 지난 4일 '2018 통산 제66회차 의료봉사활동 기념 및 자축, 격려행사'를 2층 대회의실에서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통영서울병원 의료진과 통영수산업협동조합 김덕철 조합장, 통영라이온스클럽 이중열 회장, 그리고 10여 명의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2011년 5월 어업인 의료지정병원으로 협약을 체결했던 수협중앙회를 대신하고 관내 7개 수협을 대표해 통영수협 김덕철 조합장과 통영서울병원과 협약을 체결했다.

어업인 의료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한 관내 통영라이온스클럽, 충무라이온스클럽, 동백라이온스클럽을 대표해 통영라이온스클럽의 이중열 회장이 참석, 행사의 의미를 높이 평가하며, 통영서울병원 오원혁 병원장에게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는 감사장을 각각 전수했다.

통영서울병원은 지난 2011년 5월 3일 자로 수협중앙회(당시 중앙회장 이종구)와 어업인 의료지원사업을 위한 '어업인 의료지정병원'으로 협약을 체결한 후, 연이어 통영 관내 ▲통영수협(조합장 김덕철) ▲굴수협(조합장 최정복) ▲멍게수협(조합장 정두한) ▲근해통발수협(조합장 김봉근) ▲멸치권현망수협(조합장 이중호) ▲사량수협(조합장 이형석) ▲욕지수협(조합장 최판길)과 진료협약 체결하고 도서지역 및 의료낙후지역을 돌며 대대적인 어업인 의료봉사활동을 펼쳐왔다.

그동안 농어촌 어업인을 위한 의료봉사활동을 펼치면서 보통 연 1~2회도 하기 힘든 도서지역 및 의료낙후지역 의료봉사활동을 제66회차까지 국가기관으로부터 그 공적을 인정받아 2012년 농림식품수산부 장관상, 2014년 보건복지부 장관상, 2016년 해양수산부 장관상, 2017년 경남도지사 표창장 등 외에도 많은 감사패, 감사장을 수상, 감동적 보람을 느꼈다.

또한 지난 2014년 8월에는 통영 관광 1번지 강구안에서 전국최초로 '그 진한 사랑, 나눔, 감동이 있는' 제1회 어업인 의료봉사 사진 전시회를 열고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1박 2일간 전시회를 열어 관심을 끌었다. 수협중앙회와 통영수협 등 관내수협의 적극적인 후원과 통영서울병원의 봉사정신 뜨거운 열정이 만들어 낸 퍼포먼스였다.

통영서울병원은 거제, 고성 지역민들이 멀리 진료를 가시지 않고 시간적, 금전적 낭비 없이 소중한 건강을 지키는 지역 최고의 의료기관을 목표로 지난 2011년 4월 7일 개원했다.

한편 통영서울병원 오원혁 병원장은 "우수의료진 영입과 첨단의료장비에 과감한 투자로 지역의료자존심과 시민의 건강 파수꾼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며, 리스크는 최소화하되 합리적이고 투명한 경영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환자사랑, 병원사랑, 지역사랑'을 실천하는 병원이 될 것"을 지역민들께 약속했다.

또 "이러한 노력으로 지역민들께서 '이젠 절대 멀리 진료를 가실 필요가 없는 시민의 병원'이라는 인식이 자리 잡을 때까지 인술을 베풀며 시민들의 생명 파수꾼으로 살고 싶다"고 말했다.

한산신문 hannews@chol.com

<저작권자 © 한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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