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주민 문화사랑방 ‘빛글작은도서관’ 첫 문을 열다

기사승인 2018.10.12  10:19:04

공유
default_news_ad1

- 지난 10일 빛글작은도서관 개관식
40평 규모, 1천600여 새 도서 구비

“글 속에 빛이 있다! 빛글도서관은 주민들의 정서순화와 함양에 도움 되는 안식처가 되고,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소중한 배움의 전당이 될 것입니다”

지난 10일 오후 3시 죽림 주영더팰리스 5차아파트에서는 빛글작은도서관 개관식으로 시끌벅적 문전성시를 이뤘다.

이날 개관식에는 강석주 통영시장, 배윤주 통영시의회 부의장, 유정철·전병일 시의원, 김태곤 새마을문고 통영시지부장을 비롯 주민 50여 명이 참석,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주영더팰리스 5차아파트 단지 내에 위치한 빛글작은도서관은 40평 규모로 1600여 권의 새책과 남·여 독서실이 마련돼 있어 지역 주민들의 문화 사랑방이 될 전망이다.

빛글작은도서관 정덕길 운영위원장.

빛글작은도서관 정덕길 운영위원장은 “주민의 눈높이에 맞는 양질의 도서를 꾸준히 구입하고 주민들로부터 쓸모 있는 도서를 기증받아 빠른 시일 내 짜임새 있는 규모와 배움의 장소로 탈바꿈 시키겠다. 성인에게는 마음의 살을 찌우는 정서순화와 함양에 도움 되는 안식처가 되고 아동에게는 부모와 함께 배우고 일깨우는 소중한 배움의 전당이 되도록 꾸준히 뒷받침 하겠다”고 말했다.

강석주 시장은 “오늘날 도서관은 단순히 책을 빌려보는 곳이 아닌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중심이자 평생학습의 장으로 그 의미가 깊다. 빛글작은도서관이 마을 문화의 중심이 돼 주민여러분이 편안하게 이용하고 이웃과 정담을 나눌 수 있는 문화사랑방과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축하했다.

박초여름 기자 hannews@chol.com

<저작권자 © 한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