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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삼산면 두포리 바닷가에서 바라본 밤하늘.

기사승인 2018.07.27  10:5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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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고성군 삼산면 두포리 한 바닷가에서 바라본 밤하늘.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한여름 밤하늘에 은하수가 아름답게 빛나고 있다. 불볕더위에 힘들고 지친 우리네 삶의 조그마한 오아시스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

한산신문 hannews@chol.com

<저작권자 © 한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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