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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만 통영시민의 권리! 행복이 먼저인 통영을 반드시 만들겠다”

기사승인 2018.05.12  17:3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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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강석주 통영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더불어민주당 강석주 후보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노동친화도시, 좋은 일자리 창출하는 통영 만들겠다”

더불어민주당 강석주 통영시장 예비후보가 12일 오후 중앙로 거하빌딩 5층 강석주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두관 국회의원,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 부인 김정순 여사, 권민호 전 거제시장, 공윤권·김해연 전 경남도의원, 김관욱 전 통영시의회 의장을 비롯 전 현직 시·도의원과 지지자들이 참석,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강석주 후보는 “통영시장에 대한 정의, 이렇게 말씀 드리고 싶다. 시장은 자신의 꿈을 실현시키는 자가 아니라 시민의 꿈을 실현시키는 자이며, 그 꿈을 지키는 자이며, 그 꿈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자다. 저는 이것이 시장의 기본적인 원칙이며, 저의 소명이며, 저의 기본철학이라고 확실하게 말씀드린다”고 말했다.

강 후보는 “오늘 이곳, 우리의 시간, 우리들의 약속, 통영이 기억할 것이다. 벌써 변화의 파도는 밀려오고 있다. 여러분의 선택이 6월 13일 새로운 역사를 쓸 것이다. 도와주시라. 함께 해 주시라. 통영사람의 자존심 반드시 지키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강석주 후보는 △노동자 친화도시 △좋은 일자리 창출 △부모와 통영시 함께 아이 양육 △고령친화도시 △안정 국가산단 △공무원과 더불어 부정부패, 매관매직 없는 투명한 행정 △예향 도시, 문화예술 도시 조성 △대한민국 수산 1번지 위한 수산식품 클러스터 유치 등을 공약으로 약속했다.

김두관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축사를 맡은 김두관 국회의원은 “강석주 후보는 인품, 능력, 탁월한 의정활동, 무엇보다 통영의 미래를 위해서 준비된 사람이다. 통영시민들과 충분히 소통하고 시민들의 좋은 정책과 아이디어를 함께 받아들여 통영을 확실하게 변화시킬 수 있는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권민호 전 거제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권민호 전 거제시장은 “강석주라는 이름이 통영에 가장 어울리는 이름이 아닐까 생각한다. 강석주 후보와 7, 8대 도의원을 같이했었는데 의정활동 성적표는 저보다 훨씬 좋았다. 도의원으로서 의정활동에 충실히 임했던 강석주 후보로 통영을 바꾼다면 분명히 희망이 있으리라 생각한다”고 격려했다.

 

박초여름 인턴기자 hannews@chol.com

<저작권자 © 한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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