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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을 함께한 옛 도량건물, 새 인연이 깃들기를 바랍니다”

기사승인 2018.03.09  10: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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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마음선원 구 도량 대청소와 편백나무 이식 운력 합심

한마음선원 통영지원은 18여 년을 함께 해 온 구 도량 건물에 새로운 인연이 깃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대청소를 실시하고, 새 도량에 편백나무를 이식하는 운력을 펼쳤다.

한마음선원 통영지원은 지난 1997년 통영시 도천동 113-3에 개원, 약 18여 년간 법의 자리로서 역할을 담당했고, 지난 2015년 새 도량인 광도면 조암길 45-230으로 이전했다. 새 도량으로 이전한지도 어느덧 3년이 돼 간다.

지난 1월 27∼28일 18여 년 동안 법의 자리였던 옛 도량 건물이 새로운 인연을 만나기를 간절히 바라며 대청소를 실시하자는 의견들이 모아져 바로 실천에 옮겼다.

이 행사에는 한마음선원 안양본원과 통영지원의 신도님 40여 명이 구 도량 대청소 운력과 현 도량터의 편백나무 이식 운력에 동참했다.

몇 년 전에 비해 키가 자란 편백나무가 아름드리 나무로 자랄 때를 대비, 현재 도량에 위치를 재조정해 편백나무 숲길을 조성하고 있는 중이다.
 

 

김영화 기자 dal3117@naver.com

<저작권자 © 한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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