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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족과 내 이웃은 내가 지킨다!”

기사승인 2018.03.06  15:3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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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자율방범연합회, ‘무전·청웅자율방범대 자매결연식’

통영경찰서 자율방범연합회(회장 이윤권)는 지난 4일 통영시 무전방범대와 임실군 청웅방범대간의 방범 활성화 및 발전 방안에 대한 정보 교류와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자매결연식을 개최했다.

이번 자매결연식은 전북 임실군 일원에서 개최, ‘내 가족과 내 이웃은 내가 지킨다’는 신념 하나로 부족한 경찰 인력을 보조해 범죄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두 단체는 봉사 단체로 “영·호남 두 개의 시, 군을 대표해 서로 소통하며 발전된 방범대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통영방범연합회 이윤권 회장이 축사하고 있다.

이윤권 회장은 “통영시 무전방범대와 임실군 청웅방범대간의 자매결연식은 아주 뜻 깊다. 통영과 임실군 각 지역에서 지역의 안전을 위해, 또 주위 이웃들을 위한 봉사에 앞장서는 방범대원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하며, 앞으로도 방범대원으로서 역할에 충실해 달라”며 “더욱이 통영경찰서 자율방범연합회는 소수 대원들의 실수로 열심히 봉사하며 노력하는 전체 대원들의 명예를 실추 시키는 일이 없도록 올바른 복장과 자세로 방범 활동에 임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날 자매결연식에 참석한 통영자율방범연합회 서필언 자문위원(전 행정안전부 차관) 역시 “방범대원과 함께 보여주기 식의 아닌 진심으로 내 이웃의 안전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하고 봉사 할 것을 약속드린다. 방범대원의 일원이며 한 가족 된 것이 행복하고 자랑스럽다”고 감사를 표했다.

앞줄 왼쪽부터 임실 전원석 청웅방범대장, 이윤권 통영방범연합회장, 소봉생 무전방범대장, 통영방범연합회 서필언 자문위원

강송은 기자 songeun1174@hanmail.net

<저작권자 © 한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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